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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서강교육그룹·서강대, 공공 영어교육 프로그램 위한 MOU 체결

학교법인 서강대의 자회사인 ㈜서강교육그룹이 서강대 영미어문 전공 및 미국문화 전공과 영어교육을 위한 연구개발 및 인적 교류와 관련하여 2단계 업무협약을 맺었다.
                       
 

학교법인 서강대의 자회사인 ㈜서강교육그룹이 “서강대 영미어문 전공 및 미국문화 전공과 영어교육을 위한 연구개발 및 인적 교류와 관련하여 2단계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1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배영길 서강교육그룹 대표이사와 김영주 서강대 교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학교법인 서강대학교가 마포구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올해 11월부터 운영하게 되는 마포중앙도서관 내 영어교육센터와 관련하여, 서강교육그룹과 서강대 간의 영어교재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존 협약을 확대하는 차원.  

 

서강교육그룹 측은 “지역 공동체를 위한 공공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더불어 산학·관학 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공공 교육·문화 사업에 헌신하는 것을 목적으로 협약이 체결되었다”고 밝혔다.  

 

배영길 서강교육그룹 대표는 “어린이 및 청소년 교육에 경험이 많은 서강교육그룹과 언어와 문화로써의 영어를 잘 이해하고 있는 서강대의 영미어문, 미국문화 전공이 함께 노력하면 지역 공동체를 위한 특별한 공공 영어교육프로그램이 탄생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마포구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영어·문화 교육서비스를 저비용에 제공하여, 교육비 절감과 나아가 교육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주 서강대 교수도 “기존 서강교육그룹과 영어교육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새롭고 발전적인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서강대 영미어문, 미국문화 전공의 학문적인 전문성과 서강교육그룹의 실용적인 지식을 잘 연계해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강교육그룹과 서강대 영미어문, 미국문화 전공은 1996년 이후 SLP(Sogang Language Program)의 영어교육 및 교재 연구개발에 협력해오고 있으며, SEC(Sogang English Contest), 외국인 대학원생 교류, 영어도서관 사업 등을 정책적으로 함께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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